정도를 걷는 마케팅 회사

Basic is the best

안녕하세요.

브랜코스는

대단한 스킬을 가진 건 아닙니다. 변하지 않는 마케팅 원리와 이론, 바른 이해를 있는 그대로 여러분께 대입하고 적용할 뿐입니다.

경험에 비추어 보면, 대부분의 문제는 그것만으로 해결됐습니다. 오히려 상황에 맞지 않는 무리한 시도들이 독으로 돌아올 뿐이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런 결론을 내렸습니다.

마케팅에 정답은 없지만, 정도(正道)는 있다고.

안녕하세요.

브랜코스는

대단한 스킬을 가진 건 아닙니다. 변하지 않는 마케팅 원리와 이론, 바른 이해를 있는 그대로 여러분께 대입하고 적용할 뿐입니다.

경험에 비추어 보면, 대부분의 문제는 그것만으로 해결됐습니다. 오히려 상황에 맞지 않는 무리한 시도들이 독으로 돌아올 뿐이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런 결론을 내렸습니다.

마케팅에 정답은 없지만,
정도
(正道)는 있다고.

정도를 걷고,

정도를 제안합니다.

혹시 답답한 비즈니스에 무언가 새로운 돌파구가 필요하신가요? 한 번쯤 뒤를 돌아 걸어온 길을 차분히 살펴 볼 시간입니다.

당장의 숫자를 만들기 위해 빠른 길만 찾았던 건 아닌지, 과정보다 결과에만 매진하고 몰두했던 건 아니었는지.

우리는 무언가 변화가 필요한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에 올바른 마케팅 방법, 이른바 ‘정도’를 안내합니다. 조금 느리더라도, 흔들림없이 단단한 브랜드를 꿈꾼다면 언제든 돕겠습니다.

브랜코스는 스스로 정도를 걸으며,
정도를 제안하는 마케팅 회사입니다.

그래서,

정도를 제안합니다.

혹시 답답한 비즈니스에 무언가 새로운 돌파구가 필요하신가요? 한 번쯤 뒤를 돌아 걸어온 길을 차분히 살펴 볼 시간입니다.

당장의 숫자를 만들기 위해 빠른 길만 찾았던 건 아닌지, 과정보다 결과에만 매진하고 몰두했던 건 아니었는지.

우리는 무언가 변화가 필요한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에 올바른 마케팅 방법, 이른바 ‘정도’를 안내합니다.

조금 느리더라도, 흔들림없이 단단한 브랜드를 꿈꾼다면 언제든 돕겠습니다.

브랜코스는 스스로 정도를 걸으며,
정도를 제안하는 마케팅 회사입니다.

이름 속 담긴 의미

브랜드로 가는 길

브랜코스는 Brand와 Course의 합성어로 ‘브랜드로 가는 길’을 의미합니다. 로고 속 오렌지 컬러 알파벳 ‘O’는 브랜코스의 심볼로 브랜코스와 고객사, 고객사와 소비자 사이의 건강한 공생관계라는 마음을 담고 있습니다.

이름 속 담긴 의미

브랜드로 가는 길

브랜코스는 Brand와 Course의 합성어로
‘브랜드로 가는 길’을 의미합니다.

로고 속 오렌지 컬러 알파벳 ‘O’는
브랜코스의 심볼로 브랜코스와 고객사,
고객사와 소비자 사이의 건강한
공생관계라는 마음을 담고 있습니다.

창업자와 경영자 그리고 마케터,

당신을 위해

가치는 충분한데 기회가 없어 주춤하는 브랜드들이 많습니다. 괜찮습니다. 지금부터 우리와 함께 머리를 굴려보시죠.

우리는 답답한 비즈니스&마케팅에 변화가 필요한 스몰 브랜드 창업가와 경영자, 마케터를 만났을 때 더 큰 힘이 납니다.

창업자와 경영자 그리고 마케터,

당신을 위해

가치는 충분한데 기회가 없어 주춤하는
브랜드들이 많습니다. 괜찮습니다.

지금부터 우리와 함께 머리를 굴려보시죠.

우리는 답답한 비즈니스&마케팅에 변화가
필요한 스몰 브랜드 창업가와 경영자,
마케터를 위해 움직입니다.

우리의 자부심. 함께한 브랜드.

박용성

CEO / 대표 마케터

책임감이 남다릅니다. 속도보다 정확성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내가 가진 지식과 경험을 다른 사람에게 공유하는 걸 좋아합니다. 한 가정의 가장이자 한 회사의 대표를 맡고 있는 브랜코스의 대표 마케터입니다.

자비스앤빌런즈와 라이나생명, 매드포갈릭, 전라남도 완도, 더셔츠스튜디오 등의 마케팅 프로젝트를 리드했습니다.

2014년 대한민국 블로그 어워드(중소기업 부문) 대상 수상 이후, 이듬 해인 2015년 브랜코스를 설립해 현재까지 다양한 중소기업&스타트업 환경에 맞는 콘텐츠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Project

– 삼쩜삼(자비스앤빌런즈), 아모제푸드 통합 콘텐츠 마케팅
– 라이나생명 콘텐츠 마케팅, 프로모션
– KOTRA, 서울푸드 콘텐츠 마케팅
– 더셔츠스튜디오 브랜드 마케팅, 캠페인 운영
– 매드포갈릭 디지털 미디어&콘텐츠 마케팅 등

Career

– 現) 브랜드 마케팅 스튜디오 BRANCOS, 대표
– 前) 콘텐츠 마케팅 전문회사 (주)마킨드, 브랜드 마케팅팀 팀장

박용성

CEO / 대표 마케터


자비스앤빌런즈와 라이나생명, 매드포갈릭, 전라남도 완도, 더셔츠스튜디오 등의 마케팅 프로젝트를 리드했습니다.

2014년 대한민국 블로그 어워드(중소기업 부문) 대상 수상 이후, 이듬 해인 2015년 브랜코스를 설립해 현재까지 다양한 중소기업&스타트업 환경에 맞는 콘텐츠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Project
- 삼쩜삼(자비스앤빌런즈) 콘텐츠 마케팅
- 라이나생명 콘텐츠 마케팅, 프로모션
- KOTRA, 서울푸드 콘텐츠 마케팅
- 매드포갈릭 디지털 미디어&콘텐츠 마케팅
- 아모제푸드, 바른손카드, PN풍년, 더셔츠스튜디오 콘텐츠 마케팅 등

Career
- 現) 콘텐츠 마케팅 전문회사 BRANCOS, 대표
- 前) 소셜 마케팅 전문회사 (주)마킨드, 브랜드 마케팅팀 팀장

브랜코스 키워드

10초만에 파악하기

브랜코스 키워드

10초만에 파악하기

#스타트업
속도감있는 스타트업과 만났을 때 큰 시너지가 발휘되곤 합니다.
#Owned_media
하루 수백, 수천명이 방문하는 브랜드 미디어를 만들고 있습니다.
#정리정돈
불필요한 꾸밈과 너저분함을 싫어합니다. 간결한 걸 최고로 꼽습니다.
#유연함
물리적 나이보다 말랑한 마인드, 세대를 아우르는 포용력이 중요합니다.
#삼쩜삼
런칭부터 현재까지 동거동락해왔습니다. 가장 애정하는 브랜드입니다.
#콘텐츠마케팅
국내에서 보기 드문 콘텐츠 마케팅 전문 에이젼시입니다.
#사회적기업
사회적기업을 만났을 때 꿈틀대던 에너지가 샘솟듯 넘쳐 흐릅니다.
#워라벨
일과 삶, 가정 모두 소중하기에 선을 넘지 않으려 고군분투 중입니다.
#공부하는
끊임없이 고객의 비즈니스, 고객사의 고객을 공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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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코스 스타일

이렇게 일합니다.

‘핏(fit)’이 맞은면 더 나은 결과물을 낼 수 있습니다.

아래를 보고 여러분과 잘 맞을지 체크해보세요.

우리가 일하는 스타일과 지향점, 사용하는 툴 몇가지를 안내해드립니다.

불필요하게 늘어나는 시간을 경계합니다.

어떤 일이든 목적에 맞게 뚝딱 해결합니다.

하루, 이틀 수치에 일희일비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거시적 목표 달성을 위해 움직입니다.

올바른 과정에는 올바른 결과가 따라옵니다.

우리는 알아서 만들어 내는 마법사가 아닙니다.

콘텐츠 마케팅은 전사적 의지와 지원이 요구됩니다.

물론, 브랜코스가 친절히 가이드해드립니다.

필요한 건 가감없이 요청드립니다.

그러니 필요한 걸 가감없이 요청하세요.

프로젝트를 위한 일이라면, 언제든 대환영입니다.

콘텐츠 마케팅은 단기간 움직여 성과를 측정하는 캠페인이 아닙니다.

브랜드가 운영되는 한 계속되어야 할 일종의 마케팅 문법입니다.

실무자 교육으로 우리의 지식과 경험을 데려가도 좋습니다.

당장 가시적인 성과가 필요하다면, 광고 캠페인를 추천합니다.

슬랙으로 하루종일 이야기나눕니다.

호흡 긴 내용은 노션 페이지를 활용합니다.

구글 드라이브로 각종 파일을 공유합니다.

오프라인 미팅이 아니면 구글밋으로 만납니다.

어떤 프로젝트든 이 4가지면 충분하더라고요.

브랜코스 스타일

이렇게 일합니다.

‘핏(fit)’이 맞은면 더 나은 결과물을 낼 수 있습니다. 아래를 보고 여러분과 잘 맞을지 체크해보세요. 우리가 일하는 스타일과 지향점, 사용하는 툴 몇가지를 안내해드립니다.

불필요하게 늘어나는 시간을 경계합니다. 어떤 일이든 목적에 맞게 뚝딱 해결합니다.

하루, 이틀 수치에 일희일비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거시적 목표 달성을 위해 움직입니다. 올바른 과정에는 올바른 결과가 따라옵니다.

우리는 알아서 만들어 내는 마법사가 아닙니다. 콘텐츠 마케팅은 전사적 의지와 지원이 요구됩니다. 물론, 브랜코스가 친절히 가이드해드립니다.

필요한 건 가감없이 요청드립니다. 그러니 필요한 걸 가감없이 요청하세요. 프로젝트를 위한 일이라면, 언제든 대환영입니다.

콘텐츠 마케팅은 단기간 움직여 성과를 측정하는 캠페인이 아닙니다. 브랜드가 운영되는 한 계속되어야 할 일종의 마케팅 문법입니다. 실무자 교육으로 우리의 지식과 경험을 데려가도 좋습니다. 당장 가시적인 성과가 필요하다면, 광고 캠페인를 추천합니다.

슬랙으로 하루종일 이야기나눕니다.

호흡 긴 내용은 노션 페이지를 활용합니다.

구글 드라이브로 각종 파일을 공유합니다.

오프라인 미팅이 아니면 구글밋으로 만납니다.

어떤 프로젝트든 이 4가지면 충분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