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도 높은 브랜드로의 도약

What we do

Technology and Humanity

단단하게 체계적으로

알고리즘과 노출, 인용, 전환, 쏟아지는 방법론까지.

모두가 테크닉을 이야기할 때, 우리는 원리를 이야기합니다.

안정된 성과는 단편적인 기법이 아니라 바른 체계와 구조, 과정에서 비롯되니까요.

그래서 우리는 늘 모든 기술이 향하는 끝, ‘사람을 주목합니다.

Technology and Humanity

단단하게 체계적으로

알고리즘과 노출, 인용, 전환, 쏟아지는 방법론까지.

모두가 테크닉을 이야기할 때,
우리는 원리를 이야기합니다.

안정된 성과는 단편적인 기법이 아니라
올바른 체계와 구조, 과정에서 비롯되니까요.

그래서 우리는 늘 모든 기술이 향하는 끝,
사람을 주목합니다.

브랜코스 BM frame-work™

Marketing Structuring

마케팅 구조화

밀도 높은 성장과 체계적인 성과 구조를 만드는 브랜코스의 시그니처 프레임워크입니다.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앞서 우리는 누구인지, 고객은 누구인지, 어떤 채널을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를 설계, 정의합니다.

실제로 마케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회사들 대부분이 이 마케팅 전략 구조 단계를 건너 뛴 채 어수선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짧은 기간 집중해 우리만의 마케팅 전략 구조를 정립해 두면 수개월, 수년의 마케팅 활동이 안정적이고 체계적으로 구동될 수 있습니다.

핵심은 ‘브랜드라는 사람과 고객이라는 사람의 연결’이라는 불변의 프레임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사례로 보는 마케팅 구조화’를 확인해 주세요.

산개된 리소스, 데이터를 모아 하나의 메시지로 도출하고, 전 채널에 펼치는 과정입니다. 크게 두 단계로 진행됩니다.

1. 아래의 과정을 거쳐 브랜드 메시지를 도출합니다.

• 임직원, 고객 인터뷰
• 리소스 데이터 확보 및 분석
• 시장 및 히스토리 점검
• 경쟁사 조사 및 분석
• 고객 프로파일링 등

대표 머릿속에만 있던 확신과, 흩어져 있던 데이터를 한자리에 모읍니다. 안에서 보던 시선과 밖에서 보는 시선을 맞춰, 시장이 알아듣는 하나의 메시지로 정리하는 단계입니다.

2. 브랜드 메시지를 전 채널에 맵핑, 스케쥴링합니다.

• Owned media – content
• Shared media – content
• Paid, Earned media
• 분기, 반기별 단계적 성장 방안 설계

도출된 메시지가 채널마다 따로 놀지 않도록, 어디에 무엇을 언제 펼칠지까지 설계합니다. 한 번의 정리로 끝나는 게 아니라, 분기·반기 단위로 쌓이며 성장하는 구조를 함께 짭니다.

짧게는 1~2주, 길게는 1달 정도 소요됩니다.

인터뷰와 자료 분석에 들어가는 시간이 가장 크고, 브랜드의 규모나 쌓인 히스토리의 양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미 정리된 자료가 있다면 시간을 단축시킬 수도 있습니다.

다만 빨리 끝내는 것보다 제대로 묻는 게 중요한 단계라, 일정을 무리하게 당기진 않습니다. 한 번 세운 기준은 향후 몇 년의 가이드로 활용될 수 있으니까요.

모든 프로젝트에 선행되는 과정이며, 비용은 별도로 청구되지 않습니다. (브랜드 미디어 운영, 콘텐츠 제작, SEO GEO AEO 등)

마케팅 구조화만 필요하신 분들은 별도로 말씀해주세요.

여기를 눌러 실제 사례 이야기를 확인해 보세요.

AI Search Optimization

AI 검색 최적화

네이버 AI 브리핑, 구글 AI 오버뷰부터 챗GPT, 퍼플렉시티, 제미나이, 클로드에 인용과 추천을 만듭니다.

둘 다 ‘AI 답변 안에서 우리 브랜드를 드러내는 일’이지만, 겨냥하는 결이 조금 다릅니다.

AEO(Answer Engine Optimization)우리가 ‘답’ 그 자체로 뽑히게 하는 일입니다. 누군가 “이건 뭐야?”라고 물어 명확한 답이 필요한 순간, 그 답의 근거로 우리 콘텐츠가 인용되도록 하는 거죠. 사실과 정보를 묻는 질문에서 강한 쪽이고요.

GEO(Generative Engine Optimization)AI가 한 분야를 설명하거나 추천할 때, 그 서술 안에 우리를 유리하게 엮어 넣는 일입니다. “이런 거 추천해줘”처럼 정해진 정답이 없는 물음에서, 우리 이름이나 정보가 자연스럽게 스며 나오게 하는 쪽이죠.

답으로 뽑히느냐(AEO), 추천의 서술에 포함되느냐(GEO)의 차이입니다.

그리고 이건 챗GPT냐 구글이냐로 나뉘는 게 아니라, 같은 플랫폼 안에서도 동시에 일어납니다. 구글 AI 오버뷰에도 답이 뜨고 추천이 섞이니까요. 무대가 겹치고 준비하는 방식도 맞닿아 있어, 브랜코스는 둘을 가르지 않고 함께 봅니다.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오히려 SEO 시절부터 해오던 일의 연장선이에요.

검색엔진이든 AI든, 우리 브랜드를 정확히 읽게 만든다는 본질은 같습니다. 브랜드 엔티티를 정리하고, 페이지와 콘텐츠마다 마크업 위계를 맞추고, 안팎의 콘텐츠를 링크로 연결하는 — 이런 기술적 토대는 SEO 때부터 다뤄온 과정이고, AI 시대 새롭게 생긴 작업이 아닙니다.

🔗 SEO AEO GEO 사실상 원리는 같아요

달라진 게 있다면 ‘플랫폼’입니다. 예전엔 검색엔진이 키워드로 페이지를 훑었다면, 이제는 AI가 맥락으로 브랜드를 이해합니다. 그래서 키워드를 맞추는 것보다, 우리가 누구이고 무엇을 잘하는지를 일관되게 정리해두는 일이 더 중요해졌습니다. 기술은 그대로 쓰되, 무게중심이 키워드에서 맥락으로 옮겨간 셈이에요.

1. 구글 공식 가이드 기준

시중에는 검색엔진과 AI의 허점을 찌르는 기술적 편법이 적지 않습니다. 당장은 통해도, AI가 업데이트되면 가장 먼저 사라지는 방식이죠.

브랜코스는 그 반대로 갑니다. 구글이 공식적으로 권장하는 기준 안에서, 정공법으로 토대를 쌓습니다. 그래야 모델이 바뀌어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 구글 AI 최적화 가이드 이해

2. 사람과 콘텐츠 중심

출발점은 늘 사람입니다. AI를 속이려는 게 아니라, 고객이 어떤 상황에서 무엇을 궁금해하는지에서 시작해 그 맥락에 맞는 콘텐츠를 만들어 냅니다.

AI가 좋은 답을 찾는 기준도 결국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가”라서, 사람을 향해 잘 쓴 콘텐츠가 AI에게도 가장 잘 읽힙니다. 기술적 조치는 그 위에 얹는 것이지, 그 자체가 목적이 아닙니다.

엔티티 정리는 마케팅 구조화 단계를 거치며 정리, 적용됩니다. 오히려 처음부터 고객(사람)이라는 대상을 향한 정리이기에 오히려 AI에게 잘 읽히고 인용, 추천될 가능성이 높아지는 편입니다.

🔗 GEO AEO는 장비빨이 아니니까

보통 프로젝트 2분기 차부터 결과가 보이기 시작해, 3~4분기에 점유 완성도가 높아집니다. 검색과 AI가 변화를 반영하는 데 시간이 걸려서, 다음 주에 바로 성과를 낼 수 있는 과업이 아닙니다.

발현 속도도 프로젝트마다 다릅니다. 브랜드의 성격, 어떤 질문 구조로 설계하는지, 콘텐츠를 어떤 방향으로 얼마나 꾸준히 발행하는지에 따라 갈리죠. 대신 한 번 자리를 잡으면 광고처럼 끄는 순간 사라지지 않고 쌓인 채로 남습니다. 시간이 드는 만큼 오래 가는 일입니다.

월 최소 60만 원부터 시작합니다. 프로그램은 둘로 나뉩니다.

교육(워크샵) 프로그램은 스몰 브랜드, 1인 기업, 자영업자에 맞춘 모델입니다. 대행을 맡기기보다 원리를 직접 이해하고 내 손으로 해보고 싶은 분들을 위한 과정이죠.(자세히 보기)

대행 프로그램은 자사 미디어 운영과 맞물려 돌아가는 경우가 많아, 어떤 채널을 어디까지 함께 보느냐에 따라 견적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이쪽은 별도 문의로 안내드립니다.

Owned, Shared media

내부 미디어 운영

브랜드 소유(Owned, Shared)의 미디어를 구축하고 브랜드의 오리지널 콘텐츠를 기획, 제작, 관리합니다.

브랜드가 직접 소유하거나 직접 운영하는 채널 전부를 말합니다. 크게 두 갈래입니다.

하나는 Owned(자사 채널) — 공식 홈페이지, 쇼핑몰, 매거진, 고객센터, 블로그처럼 우리가 소유한 공간입니다. 규칙도 우리가 정하고, 쌓이는 것도 전부 우리 것이죠.

다른 하나는 Shared(공유 채널) — 인스타그램, 유튜브처럼 우리가 운영하지만 플랫폼은 남의 것인 공간입니다. 사람이 모인 광장에 낸 가게라고 보시면 돼요.

내부 미디어 운영은 이 둘을 따로 보지 않습니다. 광장(Shared)에서 만난 사람을 우리 집(Owned)으로 데려와 관계를 잇는, 하나의 흐름으로 봅니다.

🔗 마케팅 채널 종류? 심플하게 이해하기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이고, 가장 분명히 다른 지점입니다.

흔한 SNS 대행은 대개 “인스타에 주 O회 올려드립니다”에서 시작하고 끝납니다. 광장에 글을 띄우는 일까지죠. 문제는 그 광장이 우리 소유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플랫폼이 정책을 바꾸거나 알고리즘이 달라지면, 공들여 쌓은 게 하루아침에 닿지 않게 됩니다. 빌린 자리 위에 집을 짓는 셈입니다.

브랜코스는 소셜미디어(SNS, Shared media)를 일종의 통로로 봅니다. 여기서 만난 사람을 우리가 소유한 채널로 데려와, 우리 것으로 쌓는 데까지를 운영이라 부릅니다.

콘텐츠를 그냥 올리는 채널이 아니라, 궁극적으로 브랜드의 자산으로 환원시키는 일입니다.

네,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의 핵심이자, 브랜코스가 가장 잘하는 일입니다.(글, 이미지, 영상)

채널만 관리하고 콘텐츠는 알아서 채우라고 하면, 결국 운영이 정례화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글이든 이미지든 영상이든, 채널에 들어갈 콘텐츠를 직접 설계하고 만듭니다.

다만 포맷을 먼저 정하지 않습니다. “고객이 지금 무엇을 궁금해하는가”에서 출발해 메시지를 정하고, 거기 맞는 그릇을 고르는 순서입니다. 한 편을 잘 만드는 것보다, 같은 관점으로 꾸준히 쌓이게 하는 쪽에 무게를 둡니다.

🔗 에이 참. 그래서 콘텐츠가 중요하다니까?

팔로워 수처럼 눈에 보이는 데이터보다 실제 비즈니스 성장에 이바지했는가를 측정합니다. 표면의 숫자는 사실상 거쳐가는 숫자에 가깝거든요.

물론 트래픽이나 도달, 팔로워같은 수치를 보긴 봅니다. 다만 이 숫자들은 최종 결과를 내기 위한 중간 지표로 해석할 뿐입니다.

우리가 보다 중요하게 여기는 건, SNS상에서 반응 사람들이 실제로 우리 채널로 들어왔는가, 들어와서 머물고 다시 찾는가, 그래서 문의나 구매라는 다음 걸음으로 이어졌는가 등입니다. 실제 유효한 액션까지의 과정에 집중하는 거죠.

그리고 그 과정에서 쌓인 콘텐츠가 검색과 AI에도 잡히는 자산이 되었는가까지 주목합니다. 숫자가 커지는 것보다, 그 숫자가 우리 자산으로 남는지에 무게를 둡니다.

일반적으로 한 사람 인건비 수준의 용역비가 책정됩니다.

함께 운영하는 미디어와 콘텐츠가 늘어날 수록 서비스 비용은 높아지기 마련입니다. 어떤 채널을 어디까지 함께 보느냐로 갈리기 때문에, 정확한 비용은 현황을 이야기 나눈 뒤 안내해 드릴 수 있습니다.

Paid, Earned media

외부 미디어 운영

메타와 구글, 네이버, 기타 SNS와 AI 플랫폼 등 이미 성장한 미디어 플랫폼의 힘을 빌려 인지와 노출, 전환의 속도를 높입니다.

1. Paid (유료 매체)

: 메타, 구글, 네이버처럼 돈을 내고 노출을 사는 길입니다. 빠르고, 얼마를 태우면 얼마가 나오는지 비교적 예측이 되죠.

2. Earned (획득 매체)

: 언론 보도, 리뷰, 추천, 입소문처럼 남이 자발적으로 우리를 언급해 주는 길입니다. 돈으로 사는 게 아니라 신뢰로 얻는 노출이라, 같은 한마디라도 광고보다 훨씬 무겁게 닿습니다.

흔한 광고 대행은 대개 Paid 한 길만 봅니다. “광고비 주시면 메타·구글에 잘 돌려드립니다”에서 시작하고 클릭률, 전환률이라는 데이터로만 이야기 나누죠.

매체를 다루는 테크닉 자체만 보면 크게 다르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다만 브랜코스는 그 지점에서 머물지 않습니다.

우리는 광고를 ‘증폭기’로 봅니다. 좋은 게 있으면 더 빨리 퍼뜨리지만, 빈 곳이 있으면 그 빈 곳을 더 빨리 들킵니다. 그래서 무엇을 확산시킬지, 데려온 사람이 어디에 도착할지, 그 노출이 실제 유효한 고객과의 연결로까지 이어질지를 함께 봅니다.

광고를 ‘돌리는’ 일이 아니라, 외부의 힘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설계하는’ 일에 가깝습니다.

🔗 그냥 광고 vs 전략적 광고의 차이

🔗 (사례) 전략적 광고의 효과

정확히 말하면, 돈이 아니라 ‘이유’를 만드는 일입니다.

언론이든 사람이든, 남이 우리를 언급하는 데는 언급할 만한 이유가 필요하거든요. 그 이유를 만들어 두는 게 핵심입니다. 보도될 만한 이야기 거리를 정리하고, 언급하기 좋은 형태로 콘텐츠를 다듬고, 리뷰와 입소문이 자연스럽게 생길 접점을 설계합니다. 광고가 “우리가 우리를 말하는” 일이라면, Earned는 “남이 우리를 말하게” 두는 일이에요.

통제할 수는 없지만, 일어날 확률을 끌어올릴 수는 있습니다. 시간은 걸려도, 한 번 난 신뢰의 길은 광고처럼 끄는 순간 사라지지 않습니다.

가능합니다. 다만 순서에 대해선 정확하게 얘기드립니다.

광고는 증폭기라, 증폭할 게 있어야 의미가 있습니다. 데려온 사람이 도착할 자사 채널이 비어 있거나, 우리가 누구인지 정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광고비부터 태우면 — 돈은 쓰는데 남는 게 없는 구간을 길게 지나게 되거든요. 빈 곳을 더 빨리 들킬 뿐이고요.

그래서 가능하면 내부 미디어가 어느 정도 갖춰진 다음을 권합니다. 물론 지금 당장 급한 사정이 있으면 광고부터 시작하되, 새는 곳을 함께 짚어 가며 진행합니다.

‘광고비’와 ‘운영 수수료’를 분리해야 합니다.

우선 매체에 직접 들어가는 ‘광고비’는 클라이언트와 협의한 예산 그대로 집행됩니다.

‘운영 수수료’는 효율적인 광고 운영에 수반되는 기획, 준비, 커뮤니케이션, 소재 개발, 모니터링, 데이터 분석 등의 정성 비용입니다. 수수료는 광고비의 N%나 협의에 따른 정액 과금으로 설정됩니다. Earned 영역은 성격이 달라서, 보도·콘텐츠 작업 범위에 따라 별도로 잡습니다.

Service inform

서비스 기준 분류

전략 기획부터 짜임새 있는 미디어&콘텐츠 플래닝,
매끄럽게 연결되는 확산 캠페인까지.
현장에서 만나는 브랜드 마케팅의 정수

Marketing Strategy
Marketing Strategy

통합 전략 기획

세상 단 하나 뿐인 마케팅 지도를 만듭니다.

브랜드 철학과 히스토리, 시장과 경쟁자, 그리고 고객을 관찰합니다.
우리 브랜드만의 고유한 마케팅 가이드를 고민합니다.

더 알아보기
Owned/Shared media
Owned/Shared media

자사 채널 운영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브랜드 미디어를 운영합니다.

브랜드 메시지를 중심으로 웹사이트와 블로그, SNS를 운영합니다.
콘텐츠와 데이터로 고객과의 유대를 만들어 갑니다.

더 알아보기
Paid/Earned media
SEO, AEO
Search&Answer Engine Optimization

AI 검색 최적화

급변하는 환경 속 안정감을 채웁니다.

검색엔진은 물론, 생성형 AI에서도 우리 브랜드가 ‘정답’이 되도록 만듭니다.
실제 질문 데이터를 분석해 답변에 적합한 구조와 표현을 설계합니다.

더 알아보기
1_삼쩜삼_코트라_라이나_test2
2_풍년_완도_빙그레
3_전성기_매드_바른손
4_알펜시아_지프_아이누리한의원
5_법무법인혜안_HPC컨설팅_올프레시
6_하누소_아카데미아_카이_한국항공우주산업

Let’s talk

커피 한 잔 할까요?

궁금한 점이 있다면 문의 서식을 남겨주세요.
영업일 기준 24시간 내 회신드립니다.

궁금한 점이 있다면 문의 서식을 남겨주세요.
영업일 기준 24시간 내 회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