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드 스타일과 모던 스타일
인쇄 기술의 발전과 함께 달라져 온 세리프(Serif) 서체의 특징. 올드 스타일, 트랜지셔널, 모던 스타일의 차이와 새로운 디스플레이 환경에서 맞이한 변화까지 살펴봅니다.

인쇄 기술의 발전과 함께 달라져 온 세리프(Serif) 서체의 특징. 올드 스타일, 트랜지셔널, 모던 스타일의 차이와 새로운 디스플레이 환경에서 맞이한 변화까지 살펴봅니다.

컬러 하나가 브랜드를 기억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브랜드가 특정 컬러를 지키는 이유와 과감하게 컬러를 바꾸는 이유까지, 반복과 일관성이 컬러를 브랜드의 자산으로 만드는 과정을 알아봅니다.

사진에서 쓰이던 구도의 원칙은 UI 화면에서도 통할까요?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시선이 머무는 자리에는 공통된 이유가 있습니다. 그 이유를 구도로 풀어봅니다.

아이콘은 왜 보는 순간 의미가 떠오를까요? 우리는 별다른 설명이 없어도 검색인지, 설정인지 자연스럽게 이해해요. 왜 대부분의 서비스가 비슷한 아이콘을 사용하는지, 언제 아이콘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은지 이야기합니다.

해지 버튼을 누르려다 마음이 흔들린 적 있나요? 버튼 하나, 문구 하나가 사용자를 설득할 수도, 지켜줄 수도 있어요. 설득과 보호, 그 사이에서 배려 디자인이 사용자의 불안을 어떻게 다루는지 다섯 가지 사례로 알려드려요.

화면은 그대로인데 시간만 흐르고 있어요. 그 순간 우리는 ‘조금만 더 기다려볼까?’보다 ‘고장 난 건 아닐까?’를 먼저 떠올립니다. 왜 그럴까요? 이유는 단순해요.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우리는 아무것도 모르니까요.
그 모름을 채워주는 로딩 디자인을 하나씩 풀어봤어요.

사용자는 화면을 어떻게 읽을까요? 사람들은 텍스트가 많은 페이지와 이미지 위주 페이지를 전혀 다른 방식으로 읽어요. 알파벳 F 모양으로, 혹은 Z 모양으로요. 이 시선의 흐름을 알면, 어디에 무엇을 배치해야 할지 보이기 시작해요.

가까운 것은 함께, 먼 것은 따로. 우리는 간격을 의식하지 않아도 요소 사이의 관계를 자연스럽게 읽어냅니다. 화면의 구조를 만드는 근접성의 원리와 간격의 역할을 살펴봅니다.

디즈니·픽사의 토이스토리, 지드래곤(GD)이 만든 브랜드 피스마이너스원, 그리고 케이스티파이. 이 유명한 이름들이 하나로 뭉쳤습니다. 피스마이너스원 설립 10주년과 ‘토이스토리 5’ 개봉을 동시에 기념하는, ‘The First Fan’이라는 컬렉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