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행하는 디자인, 어디서 시작된 걸까?
매년 등장하는 디자인 트렌드는 대체 어디서 시작될까요? 기술부터 문화, 브랜드, AI까지 우리가 ‘요즘 느낌’이라고 부르는 디자인의 시작을 찾아봤어요. 그 흐름을 따라가며 2027년 디자인 트렌드도 함께 살펴봐요.

매년 등장하는 디자인 트렌드는 대체 어디서 시작될까요? 기술부터 문화, 브랜드, AI까지 우리가 ‘요즘 느낌’이라고 부르는 디자인의 시작을 찾아봤어요. 그 흐름을 따라가며 2027년 디자인 트렌드도 함께 살펴봐요.

같은 서비스인데도 PC와 모바일이 다르게 보이는 건 이유가 있어요. 화면의 크기와 손의 움직임을 따라가며 반응형 웹, 모바일 퍼스트, 터치 인터랙션 속 모바일UX를 살펴봐요.

레퍼런스를 볼 때 ‘이 레이아웃은 어떻게 정리한 걸까?’ 궁금했다면, 화면을 보이지 않게 잡아주는 레이아웃 속 다섯 가지 그리드의 종류를 알아봐요.

산세리프는 화면 때문에 태어난 줄 알았어요. 그런데 알고 보니 화면보다 100년이나 먼저 등장한 글자였어요. 한때 ‘그로테스크(Grotesque)’, 말 그대로 ‘기괴한 글자’라 불렸던 산세리프는 어떻게 오늘날 가장 익숙한 글자가 되었을까요?

GNB, CTA, 컨펌, 핸드오프… 디자이너들은 어떤 단어들을 사용할까요?
처음에는 낯설게 들리는 디자인 용어들도 알고 보면 매일의 작업을 설명하기 위한 익숙한 용어들이에요. 디자인을 하며 자주 듣게 되는 말들을 하나씩 쉽게 알아봐요.

디자인은 자유로운데, 왜 디자이너들은 굳이 그리드부터 잡을까요? 정렬과 간격을 맞추고, 화면을 균형 있게 구성하는 데에는 보이지 않는 기준이 필요했어요. 12칼럼부터 브레이킹 그리드까지, 디자인 속 그리드의 역할을 살펴봤어요.

포토샵만 잘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어느새 피그마를 배우고 AI까지 쓰고 있어요. 디자이너들은 왜 계속 새로운 툴을 배워야 할까요? 그 뒤에는 새로운 도구와 함께 달라져온 디자인 프로세스가 있었어요.

인쇄 기술의 발전과 함께 달라져 온 세리프(Serif) 서체의 특징. 올드 스타일, 트랜지셔널, 모던 스타일의 차이와 새로운 디스플레이 환경에서 맞이한 변화까지 살펴봅니다.

컬러 하나가 브랜드를 기억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브랜드가 특정 컬러를 지키는 이유와 과감하게 컬러를 바꾸는 이유까지, 반복과 일관성이 컬러를 브랜드의 자산으로 만드는 과정을 알아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