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쓰는 진짜 인사이트

Thoughts and experiences

브랜드 디자인

디자이너들이 자주 쓰는 말, 알고 보면 쉬워요

GNB, CTA, 컨펌, 핸드오프… 디자이너들은 어떤 단어들을 사용할까요?
처음에는 낯설게 들리는 디자인 용어들도 알고 보면 매일의 작업을 설명하기 위한 익숙한 용어들이에요. 디자인을 하며 자주 듣게 되는 말들을 하나씩 쉽게 알아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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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은 자유로운데 왜 보이지 않는 선을 만들까요?

디자인은 자유로운데, 왜 디자이너들은 굳이 그리드부터 잡을까요? 정렬과 간격을 맞추고, 화면을 균형 있게 구성하는 데에는 보이지 않는 기준이 필요했어요. 12칼럼부터 브레이킹 그리드까지, 디자인 속 그리드의 역할을 살펴봤어요.

브랜드 디자인

그 프로그램, 정말 다 써보셨나요

포토샵만 잘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어느새 피그마를 배우고 AI까지 쓰고 있어요. 디자이너들은 왜 계속 새로운 툴을 배워야 할까요? 그 뒤에는 새로운 도구와 함께 달라져온 디자인 프로세스가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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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 스타일과 모던 스타일

인쇄 기술의 발전과 함께 달라져 온 세리프(Serif) 서체의 특징. 올드 스타일, 트랜지셔널, 모던 스타일의 차이와 새로운 디스플레이 환경에서 맞이한 변화까지 살펴봅니다.

브랜드 디자인

색이 브랜드가 되는 순간

컬러 하나가 브랜드를 기억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브랜드가 특정 컬러를 지키는 이유와 과감하게 컬러를 바꾸는 이유까지, 반복과 일관성이 컬러를 브랜드의 자산으로 만드는 과정을 알아봅니다.

브랜드 디자인

사진 구도의 원리가, 화면에서도 통할까요?

사진에서 쓰이던 구도의 원칙은 UI 화면에서도 통할까요?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시선이 머무는 자리에는 공통된 이유가 있습니다. 그 이유를 구도로 풀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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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아이콘, 정말 다 알고 계신가요

아이콘은 왜 보는 순간 의미가 떠오를까요? 우리는 별다른 설명이 없어도 검색인지, 설정인지 자연스럽게 이해해요. 왜 대부분의 서비스가 비슷한 아이콘을 사용하는지, 언제 아이콘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은지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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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은 사용자를 설득할까, 배려할까?

해지 버튼을 누르려다 마음이 흔들린 적 있나요? 버튼 하나, 문구 하나가 사용자를 설득할 수도, 지켜줄 수도 있어요. 설득과 보호, 그 사이에서 배려 디자인이 사용자의 불안을 어떻게 다루는지 다섯 가지 사례로 알려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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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을 덜 답답하게 만드는 디자인

화면은 그대로인데 시간만 흐르고 있어요. 그 순간 우리는 ‘조금만 더 기다려볼까?’보다 ‘고장 난 건 아닐까?’를 먼저 떠올립니다. 왜 그럴까요? 이유는 단순해요.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우리는 아무것도 모르니까요.
그 모름을 채워주는 로딩 디자인을 하나씩 풀어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