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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ughts and experiences

마케팅 일반

브랜드 먼저? 마케팅 먼저? 사실은 말이죠,

이 질문은 이렇게 묻는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숨 쉬기가 먼저인가요, 심장 뛰기가 먼저인가요?” 둘 중 하나만 선택하라는 질문 자체에 함정이 있는 거예요. 그런데 여전히 많은 분들께서 이 함정에 빠져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트렌드

로봇 스님의 등장, 그리고 우리가 설 자리

가비 스님은 ‘않겠다’는 약속을 못 지킬까봐 1도 걱정하지 않습니다. ‘정말 그럴 수 있을까. 못 지키면 어쩌지.’ 이런 생각 자체가 아예 없었을 겁니다. 그저 인풋을 넣은 생산자(?)에게 학습된 대로, 정답을 출력했을 뿐이죠.

트렌드

민음사, 뭘 잘했길래? ‘이것’ 지켜 흥행 성공

출판 불황 속에서도 영업이익 72% 성장. 민음사는 어떻게 북클럽 서버까지 터뜨리는 팬덤 브랜드가 됐을까? 민음사TV, 세계문학전집, 북클럽 전략 속에서 콘텐츠 브랜딩의 핵심을 살펴봅니다.

마케팅 일반

톨스토이에게 배우는 고객 특정 시나리오

톨스토이는 고객(사람)을 특정하려는 시도 자체가 ‘망상’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이 글은 그 톨스토이의 한마디에서 시작됐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인 견해를 조금 얹은 글입니다.

브랜드 일반

경영자를 위한 마케팅 책 추천 10선

브랜코스가 추천하는 마케팅 책, 마케팅 필독서 중에서 사실 절반은 마케팅 책이 아닙니다. 뭔 소린가 하고 의아해 하실 텐데요. 하나하나 내용을 보면 왜 추천하는지 금방 이해하실 겁니다. 추천 이유도 꼭 확인하세요.

브랜드 교양

브랜드가 좋은 태도를 장착하는 방법

태도는 단 번에 장착되지 않습니다. 매일 다져질 뿐입니다. 그 매일이 쌓이고 시간이 지나면, 어느 순간 그 누구나 따라올 수 없는 단단한 무엇이 되어 우리 브랜드 안에 자리 잡고 있을 겁니다.

브랜드 교양

브랜드 성공? 최소한의 요인 3가지

성공한 브랜드처럼 보여지는 일, 그리고 실제로 성공가도에 올라서는 일. ‘페이머스’의 저자 선스타인은 그 비밀이 행운에 있다면서도 그 속에 담긴 매커니즘은 노력에 의해 쟁취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마케팅 일반

고객과 소비자, 타겟의 차이

고객과 소비자, 타겟을 혼용해서 쓰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글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단어’로 통일하는 게 좋겠습니다. 부르는 말이 결국 대하는 태도이고, 대하는 태도가 결국 행동의 결을 만드니까요.

비즈니스 교양

화(anger)의 쓸모

화는 거부할 수 없지만 다룰 수 있는 감정입니다. 일하는 우리들에게는 어떤 의미가 있고 어떤 쓸모가 있을까요? 이 글은 협업의 현장에서 화라는 감정을 어떻게 읽고 해석할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마지막 아티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