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빨간색으로 해주세요”가 어려운 이유
스칼렛, 크림슨, 카민, 버건디. 모두 빨강 계열이지만 색의 선명함과 깊이, 분위기는 저마다 달라요. 이름을 알고 나면 막연하게 느껴졌던 색의 차이도 조금 더 명확해지죠. 오늘은 빨강을 더 정확하게 부르는 법, 관용색명의 세계를 들여다볼게요.

스칼렛, 크림슨, 카민, 버건디. 모두 빨강 계열이지만 색의 선명함과 깊이, 분위기는 저마다 달라요. 이름을 알고 나면 막연하게 느껴졌던 색의 차이도 조금 더 명확해지죠. 오늘은 빨강을 더 정확하게 부르는 법, 관용색명의 세계를 들여다볼게요.

다크모드는 언제부터 우리에게 익숙한 기능이 됐을까요? 배터리를 아끼고 눈을 편하게 해준다는 이야기와 색상, 명암 대비의 원리까지, 좋은 다크모드를 설계하는 디자인 원칙을 알아봐요.

앱 아이콘 위에 붙은 알림인 빨간 점은 왜 자꾸 눈에 들어올까요? 알림 색상부터 숫자가 붙는 이유, 웹과 모바일의 차이까지, 매일 마주치는 알림 속에 숨겨진 UX 디자인 이야기를 만나봐요.

매년 등장하는 디자인 트렌드는 대체 어디서 시작될까요? 기술부터 문화, 브랜드, AI까지 우리가 ‘요즘 느낌’이라고 부르는 디자인의 시작을 찾아봤어요. 그 흐름을 따라가며 2027년 디자인 트렌드도 함께 살펴봐요.

같은 서비스인데도 PC와 모바일이 다르게 보이는 건 이유가 있어요. 화면의 크기와 손의 움직임을 따라가며 반응형 웹, 모바일 퍼스트, 터치 인터랙션 속 모바일UX를 살펴봐요.

레퍼런스를 볼 때 ‘이 레이아웃은 어떻게 정리한 걸까?’ 궁금했다면, 화면을 보이지 않게 잡아주는 레이아웃 속 다섯 가지 그리드의 종류를 알아봐요.

산세리프는 화면 때문에 태어난 줄 알았어요. 그런데 알고 보니 화면보다 100년이나 먼저 등장한 글자였어요. 한때 ‘그로테스크(Grotesque)’, 말 그대로 ‘기괴한 글자’라 불렸던 산세리프는 어떻게 오늘날 가장 익숙한 글자가 되었을까요?

GNB, CTA, 컨펌, 핸드오프… 디자이너들은 어떤 단어들을 사용할까요?
처음에는 낯설게 들리는 디자인 용어들도 알고 보면 매일의 작업을 설명하기 위한 익숙한 용어들이에요. 디자인을 하며 자주 듣게 되는 말들을 하나씩 쉽게 알아봐요.

디자인은 자유로운데, 왜 디자이너들은 굳이 그리드부터 잡을까요? 정렬과 간격을 맞추고, 화면을 균형 있게 구성하는 데에는 보이지 않는 기준이 필요했어요. 12칼럼부터 브레이킹 그리드까지, 디자인 속 그리드의 역할을 살펴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