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anger)의 쓸모

화는 거부할 수 없지만 다룰 수 있는 감정입니다. 일하는 우리들에게는 어떤 의미가 있고 어떤 쓸모가 있을까요? 이 글은 협업의 현장에서 화라는 감정을 어떻게 읽고 해석할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마케터가 실패를 다루는 방법

실패에 의연한 어른이 되는 것, 쉽지 않은 일이지만 정말 중요한 태도라고 봅니다. 실패했다고 해서 세상이 끝나는 것도 아니고, 우리가 무능한 것도 아니에요. 단순히, 그냥 가볍게, 또 다른 하나의 데이터를 얻은 것뿐이라고 생각합시다.
권위주의야. 제발 좀 사라져줄래?

권위주의는 조직을 경직되게 만들고, 창의성을 억압하며, 효율성을 떨어뜨립니다. 더 나아가 사람을 위축시키고 수동적으로 만들며, 결국에는 관계마저 단절시킵니다. 특히 소통과 창의성이 핵심인 마케팅 영역에서는 더욱 치명적이죠.
수준 낮은 마케팅 대행사 거르는 방법

마케팅 대행을 맡겼는데, 성과도 곧잘 낼 것 같은데, 퀄리티가 떨어지거나 괜히 브랜드 이미지가 실추되진 않을까? 그렇다면 아래 체크리스트를 들고 미팅에 들어가세요. 수준 낮은 마케팅 대행사를 미연에 거를 수 있는 핵심을 정리해 드립니다.
마케터가 소설을 읽어야 하는 이유

정보는 ‘팁’을 주지만, 소설은 ‘직관’을 줍니다. 그러니까 마케터라면, 경영자라면 꼭 소설을 읽어야 해요. 오늘, 한 권의 소설을 집어 드시길. 그 작은 실천 하나가 당신에게 새로운 날개를 달아 줄 거예요.
실패가 두려워 시작을 망설이는 당신에게

실패 가 두려워서 시작도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말이 있죠.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사실 그냥 좋은 말이 아닙니다. 기시미 이치로의 책 제목이에요.
돈(money)을 대하는 어른스러운 자세

가끔 어떻게 하면 더 많이, 빨리, 쉽게 매출을 올릴 수 있을지 묻는 분들을 만납니다. 이렇게 모든지 과정을 생각하기 전에 이렇게 결과부터 쫓으려는 분들이 의외로 많은데요. 개인적으로 이런 습성(?)은 ‘ 돈 ‘에 대한 그릇된 배움에서 비롯됐다고 생각합니다.
일기 쓰기로 창의력에 불지르는 방법

창의력은 타고나는 능력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경험상 창의력은 노력에 의해 길러지거나 보완될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방법이 ‘일기 쓰기’를 통해서인데요. 이걸 실천으로 옮겨 세계 최고의 자리에 오른 배상민 교수의 일화를 소개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