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을 하긴 하는데
이게 맞는 건가..?
마케팅 채널 절반 줄이고도
인바운드 문의 760% 늘린 실제 사례
Marketing manpower
Marketing channels
Direct sales by the CEO
B2B SaaS 스타트업 F사가
시리즈 A 유치하고 6개월이 지났습니다.
프로덕트는 나름 좋았어요.
재계약률도 무려 90%.
그런데 영 마케팅은 힘을 쓰지 못합니다.
신규 고객사 유치에 난항을 겪고 있었죠.
담당자 1명이 블로그부터 쓰레드,
네이버 광고, 뉴스레터, 제안서까지 혼자 감당.
채널마다 메시지가 어수선 할 수밖에 없는 환경.
마케팅 효과가 나올리 만무한 상황.
매일 야근만 계속됩니다. 무려 3개월이나.
with BRANCOS
이미 가진 것들을 환경에 맞게, 합리적으로 재정비했을 뿐.
어디서 만나든 같은 인상으로
내부 4명에게 “우리 회사의 핵심 가치가 뭔가요?”라고 물었더니, 4명 모두 다른 답. 고객 인터뷰를 통해 진짜 가치를 발견하고, 모든 채널을 하나의 메시지로 정렬시켰습니다.
적게 하되, 제대로.
1명이 6개 채널을 운영하는 건 불가능합니다. 더 뽑으라는 게 아니라, 줄이자는 제안이었습니다.
블로그(신뢰 구축) + 쓰레드(인지 확산) + 이메일(전환 유도)
콘텐츠가 영업사원이 되는 구조.
블로그 8개 글 중 6개가 제품 업데이트 공지. 나머지도 자사 수상 소식. 자화자찬 콘텐츠에는 아무도 관심이 없었습니다. 고객이 실제로 검색할 만한 문제들을 주제로 전환.
마케터 본연의 업무로의 집중
‘모든 걸 다 하는 사람’에서 ‘콘텐츠 파이프라인을 관리하는 사람’으로 역할을 재정의합니다. 수시로, 비정기적으로 진행되던 대표 보고 자료는 주 1회 정기 업데이트로 전환했습니다.
비즈니스 성과 연결 동선
마지막으로, 콘텐츠가 실제 비즈니스 성과로 연결되는 동선을 만들었습니다. 구조는 단순하게 잡았습니다. 복잡할수록 실행이 안 되니까요. (리드마그넷으로 쓸 PDF는 기존 고객 인터뷰에서 발견한 인사이트를 토대로 제작)
Newsletter Open Rate
기존 4%대에서 > 26%대로
Time spent on the website
1분20초에서 > 3분34초로
Organic website traffic
월 800회에서 > 월 6,500회로
Volume of inbound inquiries
월 5건에서 > 월 43건으로
예전에는 첫 미팅에서
회사 소개부터 30분씩 했는데,
요즘은 블로그 글 도움 많이 됐다면서
대화가 시작하는 케이스가 많습니다.
처음부터 대화 깊이가 다르니까
아무래도 ‘실제 계약’으로 전환되는
‘체감 성사율’이 다른 것 같아요.
레퍼런스가 아니라 자부심
만약 여러분도,
잠시 시간을 내어
좋은 선택입니다.
브랜코스는 기본기가 약한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을 위한 맞춤형 마케팅 플래닝, 운영을 돕고 있습니다.
마케팅이 시작부터 어렵거나, 마음처럼 잘 구동되지 않는다면 서식을 남겨주세요. 영업시간 24시간 내에 순차적으로 연락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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