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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ughts and experiences

브랜드 교양

무라카미 하루키에게 배우는 브랜드 오리지널리티

브랜드 오리지널리티(독창성)란 무엇일까요? 문득 한 작가가 눈에 들어옵니다. 바로 무라카미 하루키.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작가이자 흉내낼 수 없는 독특한 문체를 가진 사람. 그의 에세이 속에는 브랜드 오리지널리티에 대한 희미한 힌트를 담겨 있습니다.

트렌드

문상훈이 선보인 요즘 브랜드 확장 공식

빠더너스 문상훈이 영화 《너바나 더 밴드》를 수입한 일이 이상하게 느껴지지 않았던 이유. 코미디 유튜버에서 영화 바이어까지, 브랜드 확장의 기준이 카테고리보다 ‘신뢰’로 이동하고 있는 걸까요?

트렌드

로봇 스님의 등장, 그리고 우리가 설 자리

가비 스님은 ‘않겠다’는 약속을 못 지킬까봐 1도 걱정하지 않습니다. ‘정말 그럴 수 있을까. 못 지키면 어쩌지.’ 이런 생각 자체가 아예 없었을 겁니다. 그저 인풋을 넣은 생산자(?)에게 학습된 대로, 정답을 출력했을 뿐이죠.

트렌드

민음사, 뭘 잘했길래? ‘이것’ 지켜 흥행 성공

출판 불황 속에서도 영업이익 72% 성장. 민음사는 어떻게 북클럽 서버까지 터뜨리는 팬덤 브랜드가 됐을까? 민음사TV, 세계문학전집, 북클럽 전략 속에서 콘텐츠 브랜딩의 핵심을 살펴봅니다.

마케팅 일반

톨스토이에게 배우는 고객 특정 시나리오

톨스토이는 고객(사람)을 특정하려는 시도 자체가 ‘망상’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이 글은 그 톨스토이의 한마디에서 시작됐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인 견해를 조금 얹은 글입니다.

브랜드 일반

경영자를 위한 마케팅 책 추천 10선

브랜코스가 추천하는 마케팅 책, 마케팅 필독서 중에서 사실 절반은 마케팅 책이 아닙니다. 뭔 소린가 하고 의아해 하실 텐데요. 하나하나 내용을 보면 왜 추천하는지 금방 이해하실 겁니다. 추천 이유도 꼭 확인하세요.

브랜드 교양

브랜드가 좋은 태도를 장착하는 방법

태도는 단 번에 장착되지 않습니다. 매일 다져질 뿐입니다. 그 매일이 쌓이고 시간이 지나면, 어느 순간 그 누구나 따라올 수 없는 단단한 무엇이 되어 우리 브랜드 안에 자리 잡고 있을 겁니다.

브랜드 교양

브랜드 성공? 최소한의 요인 3가지

성공한 브랜드처럼 보여지는 일, 그리고 실제로 성공가도에 올라서는 일. ‘페이머스’의 저자 선스타인은 그 비밀이 행운에 있다면서도 그 속에 담긴 매커니즘은 노력에 의해 쟁취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마케팅 일반

고객과 소비자, 타겟의 차이

고객과 소비자, 타겟을 혼용해서 쓰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글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단어’로 통일하는 게 좋겠습니다. 부르는 말이 결국 대하는 태도이고, 대하는 태도가 결국 행동의 결을 만드니까요.

마지막 아티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