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셜미디어는 연필로 쓰세요. 일기 쓰듯이.
브랜드에게 소셜미디어 운영이란 큰 부담이 아닐 수 없습니다. 팔로워를 모으고, 좋아요 수를 늘리고, 댓글을 유도하는 일은 끝이 없는 경쟁처럼 느껴집니다.
Thoughts and experiences

브랜드에게 소셜미디어 운영이란 큰 부담이 아닐 수 없습니다. 팔로워를 모으고, 좋아요 수를 늘리고, 댓글을 유도하는 일은 끝이 없는 경쟁처럼 느껴집니다.

진정한 의미의 성장을 원한다면 우리는 ‘관심 경제’에서 ‘신뢰 경제’로의 전환을 고민해야 합니다. 고객의 마음속에 자리 잡은 신뢰야말로 그 어떤 광고보다 강력한 브랜드의 자산으로 쌓여 우리의 삶을 더 나은 곳으로 데려다 줍니다.

2차 베이비부머 시대가 열리고 있습니다. 1964년부터 1974년 사이에 태어난 이들은 무려 954만 명에 달하는 거대한 인구 집단입니다. 전체 인구의 18.6%를 차지하는 이 세대가 이제 은퇴의 문턱에 서 있습니다.

리퀴드 데스의 마케팅은 음료 업계의 모든 관행을 깨뜨렸습니다. 광고에 연쇄 살인마를 등장시키고, 실제 전투기를 경품으로 내걸었습니다. 심지어 ‘우리 물을 코로 들이마시지 마세요’라는 호기로운 캠페인도 펼쳤습니다. 이 파격적인 접근이 성공할 수 있었던..

브랜드 인문학. 이 물결은 판매와 가입, 매출과 이윤이라는 ‘물질만능주의’로 무장한 우리네 브랜드들에게 현재와 미래를 제고해야 한다는 엄중한 경고를 보내고 있습니다. 브랜드가 직면한 이 한계와 위기 속에서 인문학은 우리에게 새로운 돌파구를 제시합니다.

마케팅 은 결국 브랜드라는 사람과 고객이라는 사람의 만남을 촉진시키는 일입니다. 나아가 둘 사이 관계를 형성하고 강화해 가는 커뮤니케이션 과정입니다. 이 과정은 성숙한 인간의 연애 과정, 결혼 생활과 다르지 않습니다. 이 점을 잊지 마세요.

생존자 편향 이론을 본보기로 성공 사례에만 매몰되는 건 지양하길 바랍니다. 실패 사례는 대부분 기록되지 않거나, 기록이 되더라도 대부분 부실하게 기록됩니다. 그래서 회자되지 않고, 그렇게 세상에서 사라지고 맙니다.

브랜코스라는 이름에는 ‘브랜드로 가는 길’이라는 메시지가 담겨 있습니다. BM 프레임워크 는 우리의 메시지를 실천하는 경험의 결집체입니다. 오랜기간 작고 큰 고객사와 함께하며 정답은 아니지만, 정도임을 증명해왔습니다.

지구와 인류를 위해, 혹은 스스로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해외 식품 스타트업을 소개합니다.(푸드테크 스타트업) 키워드는 ‘환경과 식물, 재배’로 요약됩니다. 관심 있다면 아래 식품 스타트업 리스트르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