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쓰는 진짜 인사이트

Thoughts and experiences

브랜드 디자인

사진 구도의 원리가, 화면에서도 통할까요?

사진에서 쓰이던 구도의 원칙은 UI 화면에서도 통할까요?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시선이 머무는 자리에는 공통된 이유가 있습니다. 그 이유를 구도로 풀어봅니다.

브랜드 디자인

그 아이콘, 정말 다 알고 계신가요

아이콘은 왜 보는 순간 의미가 떠오를까요? 우리는 별다른 설명이 없어도 검색인지, 설정인지 자연스럽게 이해해요. 왜 대부분의 서비스가 비슷한 아이콘을 사용하는지, 언제 아이콘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은지 이야기합니다.

브랜드 디자인

디자인은 사용자를 설득할까, 배려할까?

해지 버튼을 누르려다 마음이 흔들린 적 있나요? 버튼 하나, 문구 하나가 사용자를 설득할 수도, 지켜줄 수도 있어요. 설득과 보호, 그 사이에서 배려 디자인이 사용자의 불안을 어떻게 다루는지 다섯 가지 사례로 알려드려요.

브랜드 디자인

기다림을 덜 답답하게 만드는 디자인

화면은 그대로인데 시간만 흐르고 있어요. 그 순간 우리는 ‘조금만 더 기다려볼까?’보다 ‘고장 난 건 아닐까?’를 먼저 떠올립니다. 왜 그럴까요? 이유는 단순해요.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우리는 아무것도 모르니까요.
그 모름을 채워주는 로딩 디자인을 하나씩 풀어봤어요.

브랜드 디자인

시선이 만드는 패턴

사용자는 화면을 어떻게 읽을까요? 사람들은 텍스트가 많은 페이지와 이미지 위주 페이지를 전혀 다른 방식으로 읽어요. 알파벳 F 모양으로, 혹은 Z 모양으로요. 이 시선의 흐름을 알면, 어디에 무엇을 배치해야 할지 보이기 시작해요.

브랜드 디자인

떨어진 만큼, 가까워진다? 근접성의 원리

가까운 것은 함께, 먼 것은 따로. 우리는 간격을 의식하지 않아도 요소 사이의 관계를 자연스럽게 읽어냅니다. 화면의 구조를 만드는 근접성의 원리와 간격의 역할을 살펴봅니다.

브랜드 일반

브랜드 콜라보레이션 최소의 규칙

디즈니·픽사의 토이스토리, 지드래곤(GD)이 만든 브랜드 피스마이너스원, 그리고 케이스티파이. 이 유명한 이름들이 하나로 뭉쳤습니다. 피스마이너스원 설립 10주년과 ‘토이스토리 5’ 개봉을 동시에 기념하는, ‘The First Fan’이라는 컬렉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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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일반

브랜드 메시지는 어떻게 돈이 되는가? (킷캣 사례)

일관성은 단순한 반복이 아닙니다. 진정성의 누적입니다. 같은 말을 지겹게 되풀이하는 게 아니라, 같은 사람으로 남은 채 시대를 통과하는 일이죠. 전문성도, 진정성도, 일관성도 결국 시간을 들여야만 쌓이는 ‘누적의 함수’라는 점에서 닮아 있습니다.

브랜코스

사례로 보는 마케팅 전략 구조화

이해를 돕기 위해 3가지 브랜드 예시 사례를 공유합니다. 단언컨대, 아무리 막대한 자금을 투자받더라도, 이미 가도에 올라가 있는 유명 브랜드라도 이 구조가 흐릿하면 마케팅 성과는 물론이고, 건강한 브랜드로의 성장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